암 뼈전이 통증 조절 알아보기

통증의 오해와 조절하는 방법에 대해 정리해 봤습니다. 끝까지 읽어 보시고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통증 조절의 오해 6가지

통증이 있다는 것은 질병이 악화됨을 의미한다.

통증이 심한 정도와 암의 진행정도가 비례하지 않습니다. (암 치료에 의해, 암과 관련 없는 경우도 마찬가지)

진통제는 중독되기 쉽다.

정상인이 마약성 진통제를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내성과 신체적 의존성이 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통증이 있는 암 환자에서 마약 중독은 아주 드문 일입니다.

초기부터 진통제를 사용하면 나중에 통증을 조절할 수 없다.

마약성 진통제는 *천정효과(ceiling effect)가 없기 때문에 통증 조절을 위해서 용량의 제한 없이 증량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용량의 증량이 마약 중독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천장효과(ceiling effect)란 약의 투여량과 효능의 관계가 어느 정도 선까지는 정비례를 하다가 약의 투여액이 어느 지점에 도달하면 약의 효능이 정점에 도달하면서 아무리 더 많은 양을 투여해도 더 이상의 효능이 나타나질 않는 경우를 말한다

통증은 가능하면 참고 못 견딜 때만 진통제를 사용해야 한다.

오히려 조절되지 않은 통증으로 인해 치료에 악영향을 줍니다.

진통제를 사용하면 몸에 해롭다.

부작용도 대부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쉽게 조절이 가능하며 오히려 조절되지 않는 통증으로 인해 치료에 악영향을 줍니다. 조절되지 않는 통증은 움직임의 제한을 주고 기력을 저하시키며 식이의 저하, 근육의 감소로 인해 예후의 악영향을 줍니다.

통증을 호소하면 의사가 암치료에 집중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전까지 겪어보지 못 했던 양상 또는 강도의 통증이나 한밤 중 잠에서 갑작스럽게 깰 정도의 통증은 칠의 새로운 근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적극적으로 의사에게 얘기해 줘야 합니다.

통증 조절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진통제 투여 경로는 경구를 우선으로 하되, 상황에 따라 적절한 경로를 선택합니다.

통증 강도의 어느 단계에서나 마약성 진통제를 투여하여 통증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서방형 진통제를 주기적으로 투여하고 돌발 통증에 대비하여 속효성 진통제를 처방합니다.

약을 항상 시간에 맞추어 규칙적으로 복용합니다.

통증이 없다고 진통제 복용을 중단하지 않으며 중단하는 경우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진통제의 종류

지속성 약물

경구형 상품명 - 타진 , 저니스타

약물의 용량 별 색깔이 다르며 숫자가 약물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서방형 제제는 물과 함께 그냥 삼키며 절대 분할하거나 씹으면 안됩니다. 체내에서 천천히 효과가 방출되는 정체 약으로 가루로 만들어 복용 시 급격한 혈중 약물 농도의 증가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약을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복용해야 하는 이유는 약물의 혈중 농도를 유지시키기 위함입니다.

패치형(피부 부착) 상품명 - 듀로제식 패치

뒷면의 비닐을 떼어내고 가슴이나 팔에 부착하되, 1매를 3일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깨끗한 물로 씻은 후 완전히 건조시켜야 합니다. 약 30초간 손바닥으로 단단히 누르며 특히 가장자리를 주의하여 눌러줍니다. 이전의 패치를 제거한 후 다른 부위에 새로운 패치를 부착합니다. 진통제 투여 경로는 경구를 우선으로 하되, 상황에 따라 적절한 경로를 선택합니다.

속효성 약물

경구형 상품명 - 아이알 코돈

연하장에 있는 환자에게 제한적이며 구내염, 인후염 있는 환자에게 효과적입니다. 약물 투여 30분 이내에 효과가 나타나고 약 4시간 효과가 지속됩니다.

설하형 상품명 - 펜토라, 앱스트랄

혀 밑에 녹여서 복용하며 삼키지 않습니다. 연하장에 있는 환자에게 효과적이며 구내염, 인후염 있는 환자에게 제한적입니다. 약물 투여 10~15분 후에 효과가 나타나고 약 2시간 효과 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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